안녕하세요^^
다가오는 7월, 월간중앙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엔 DGC(공보국) 협력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 세계에서 복지 증진, 긴급구호, 교육지원, 헌혈 등
활동 전개하며,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로부터
1100여 회 상 받아 공동체 발전에 기여
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1990년대부터 활동해 2001년 공식 출범한
위러브유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진, 긴급구호,
교육지원, 헌혈 등 다각적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이들의 나눔 여정에
현재 79개국 249개 지역에서
15만 550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합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사랑과 포용, 화합을 실천하며
세계로 뻗어간 위러브유의 여정을
월간중앙은 한국 속담과 격언에 빗대어
살펴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를 통해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660
포용과 연대로 지구촌 변화 만드는 사람들 - 월간중앙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는 속담은 작은 실천이 쌓여 큰 변화를 이룬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의
www.m-joongang.com

나무가 햇빛과 물, 정성 어린 보살핌 속에서 자라듯
아이들도 배움의 기회가 있고 교육환경이
안전해야 꿈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위러브유는 기후재난과 경제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기자재를 지원해 학생들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헌혈로 생명 구호…“20만 명 넘게 살렸다”
위러브유는 헌혈에 대한 인식 부족과
의료 인프라의 한계로 유상 헌혈에
의존하던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에서도
자발적 무상헌혈 문화를 확산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아프리카 20개국, 중남미 15개국에서
헌혈 운동을 전개해 온 발자취가 그 증거입니다.
위러브유의 자세한 소식은 월간중앙 7월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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