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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위러브유스쿨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충청권으로 확산!

by 하랑해 2026. 7. 6.

안녕하세요^^
지난해 수도권 6개지부에서 진행된
위러브유의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교육이
올해는 충청권으로 이어졌습니다!

충청권에서 진행된 교육은
대전과 아산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개되었는데요!


위러브유스쿨 '2026 제1차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교육 현장은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전 세계에서 매년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약 4억 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중 9%정도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지구 곳곳을 오염시키며
생태계를 위협합니다.

지구가 거대한 쓰레기통으로 변해가는 위기 속에서,
국제위러브유는 환경문제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의 장을 넓히고 있습니다.
바로 위러브유스쿨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지구의 쓰레기통을 비우는 클린월드운동’을 통해서입니다.

교육 대상자
충청권 중고등학생

참여자 수
120명

교육 횟수
6회

<몸으로 체감하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진짜’ 환경 수업>


위러브유스쿨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환경문제를 머리로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슴으로 느끼고 몸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건
‘털실 네트워크’ 활동이었습니다.
서로 털실을 던지며 복잡하게 얽힌 그물을 만든 후,
한 명이 실을 당기자 모든 학생의 손에 진동이 전달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와, 진짜 다 연결돼 있네!”라며 탄성을 질렀습니다.



위러브유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건강한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교육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오늘 충청권 학생들이 내디딘 작은 발걸음이
내일의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지구의 쓰레기통을 비우기 위한
위러브유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s://intlweloveu.org/ko/weloveu-school-260225/

털실로 잇고, 세계시민의식 깨우고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2월,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전과 아산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위러브유스쿨 ‘2026 제1차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교육을 전개했습니다.

intlweloveu.org